korean Physioloqical Society:대한생리학회

존경하는 대한생리학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학회장 김종연 영남대학교 교수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돌이켜보아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제가 추구하고자 했던 대한생리학회의 가치 제고와 사업이 모두 시도조차 하지를 못해 죄송하다는 사죄 말씀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되도록 도와주신 모든 회원님, 안덕선 이사장님과 실행이사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1985년 대한생리학회원이 된 이래 지금까지 많은 선배, 동료, 후배 회원님과 학술대회 등을 통하여 친교와 학문적 소양을 넓혀왔습니다. 그동안 학회는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가족과 같은 분위기는 많이 퇴색하여 아쉬움을 가진 것이 학회장에 출마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회장으로서 대한생리학회의 사회적 역할과 회원들 특히 젊은 회원들을 위한 연구방법론 가이드 발간 등을 염두에 두었으나 이루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2022년부터는 회장 체제로 복귀하는 만큼 다음 회장단은 학회의 부족한 면을 잘 보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2022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64대 대한생리학회장 김종연 올림 ----------------------------------------------------------------------------------------------------------------------------------- 존경하는 대한생리학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대한생리학회 이사장 안덕선입니다. 코로나로 엄혹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학회의 제반 행사와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애정을 보여주신 우리 생리학회 회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시기가 공교롭게도 코로나란 미증유의 사태로 우리 모두의 일상이 어긋난 시기였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학회가 그 본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여러 회원님과 실무를 담당해주신 실행이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거의 대부분의 학회 활동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가 이사장에 취임하면서 약속드렸던 회원 간의 유대 강화와 젊은 회원들이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학회 운영에 참여하는기틀을 만들겠다는 다짐이 제대로 이루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다만, 회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학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술대회 프로그램 기회 단계부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술대회의 외연을 넓히고자 한 시도나, 의과대학 학생 교육에사용할 실습프로그램 개발과 교과서 번역 사업 등을 통해 회원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한 노력들은 기억에 남습니다. 이사장으로서 좀 더 학회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을 텐데, 개인적인 역량의 한계로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였다는 생각에 회원들께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선 차기 회장님께 그 짐을 넘기고자 합니다. 다가올 새해엔 작금의 코로나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리라 우리 모두가 소망하는 것처럼, 학회의 앞날에도 좋은 일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힘찬 2022년을 맞이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2대 대한생리학회 이사장 안덕선 올림

 안녕하십니까. 지난 2021년 12월 13일에 있었던 차기 학술위원회 회의에 따라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계 학술대회 PL 연자 및 세션 구성 제안서를 공모하기로 하였습니다. 공모를 통해 회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내실 있는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회원께서는 붙임과 같이 제안서를 2022. 1. 7(금)18:00까지 작성하여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현재 8개의 분과 (대사생리학, 미토콘드리아생리학, 신경생리학, 심혈관생리학, 운동생리학, 피부 및 상피세포 생리학, 줄기세포 생리학, 환경생리학)를 통해 운영 중이나, 학회의 발전을 위해 외연을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제안서 공모는 기존 분과를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예, 면역생리, 질환병태생리 등)에 대한 추계학술대회 PL 연자 추천 및 세션 구성에 대한 공모를 진행합니다. 부디 학회 발전을 위해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신처 및 문의사항: 차기학술이사 경북대 배재성 (jsbae@knu.ac.kr),                           차기학술간사 홍장원 (cwhong@knu.ac.kr),                           대한생리학회: master@koreaphysiology.org 대한생리학회 차기학술위원회 배상 붙임: 2022년 대한생리학회 추계학술대회 PL 및 세션 구성 제안서